How it works
딱 이렇게만 작동해요
복잡한 기능 없이, 딱 필요한 것만
01부모님
매일 아침 "괜찮아요" 버튼 하나를 누릅니다
로그인, 문자, 전화 필요 없어요. 버튼 하나면 충분해요.
02자녀
앱을 열면 신호 상태가 바로 보입니다
오늘 신호 있음 → 안심. 날씨앱 확인하듯 가볍게.
03알림
신호가 없을 때만 조용히 알려드려요
48시간 신호 없을 때 딱 한 번. 불필요한 알림은 없어요.
부모님 → 신호→자녀 → 안심→필요할 때만 알림
에디토리얼 큐레이션
오늘의 콘텐츠
알고리즘이 아닌 사람이 매일 직접 고릅니다
MD 큐레이션
안심쇼핑
하루 전과 후
달라지는 건 죄책감 한 가지예요
전하루 이전
✕
"오늘도 전화 못 했다."
✕
"갑자기 전화 안 받으시면 어떡하지?"
✕
"CCTV는 싫은데,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기는..."
✕
"형이 했겠지. 아니 내가 해야 하나?"
후하루 이후
✓
아침 앱 확인 → "괜찮아요 신호 있음" → 안심
✓
전화 횟수는 줄었는데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
✓
부모님이 먼저 신호를 보내신다 — 능동감
✓
형제들과 함께 확인. 혼자 불안 안 해도 됨